양우건설이 지난 3일(수) 오후 2시 속초시청에서 지역 내 장애인단체 후원을 위한 '사랑의 쌀 3,570kg'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양우건설 고문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현장 소장 등 양우건설 임직원들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속초시청은 이 날 양우건설로부터 기증받은 쌀 3,570kg(10kg 357포대)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양우건설이 지난해 말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공급한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는 지난해 강원도 내 분양한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전 타입 당해 1순위 마감이라는 성적표를 받은 바 있다.
2017년 강원도 속초시 내 마지막으로 공급된 이 아파트는 총 320가구 중 특별공급(69가구)을 제외한 251가구에 대해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7,248명이 접수하며 평균 청약경쟁률 29.02대 1을 기록했다. 당첨자는 내일(5일, 금) 발표되며 계약은 1월 16일~18일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