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팔콘(대표 박동권)이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전시회인 CES 2018(Consumer Technology Show)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 융합센터 공동관으로 참가해 레저용 아웃도어 위성 TV를 선보인다.

팔콘의 레저용 아웃도어 위성 TV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한 70가지의 언어를 지원하는 차세대 스마트TV로 방송위성을 자동으로 추적하는 포지셔너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전 세계의 무료 위성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

통신망과 접촉해서 와이파이 인터넷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전용 위성방송 수신 시스템을 갖춰 사막이나 산악지역, 요트, 캠핑 등 다양한 레저에서 활용가능하며 긴급재난방송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위성자동추적 안테나(Auto Tracking Satellite Antenna)는 타겟을 스캔함으로써 위성을 자동으로 추적할 수 있고 원하는 위성을 30초 이내에 정확하게 Tracking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무료 지상파 방송수신 및 통신망과 접속하여 인터넷, IPTV 수신과 유뷰브 비디오 재생, 와이파이 미러캐스트, 핫스팟 접속, 그리고 KODI 연계 방송녹화기능인 PVR같은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플러그인 방식의 이동 및 휴대가 간편한 DIY제품으로 비전문가도 손쉽게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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