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디어웍스에서 개발한 스마트로드시스템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IoT서비스를 함께 연동하는 시스템으로 비콘신호를 인식하여 주변의 나무와 나뭇잎에 대한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위치와 정보를 설명해주는 앱이다. 글을 읽기 힘든 어린이나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음성 서비스 또한 지원하고 있다.
이에 앞서 대구시에서 시행한 '식물 생태학습을 위한 IoT 기반 현장 체험·교육용 VR·AR 콘텐츠 개발' 과제에 참여해 기존의 숲 해설 프로그램을 IoT 및 AR 기술을 활용한 셀프가이드 콘텐츠로 개발 제공함으로써 해설자 및 체험시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수목원의 사계절 설명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CES 2018에서 선보이는 두번째 제품은 '헬로우 애니멀'과 '헬로우 프린세스'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스마트폰을 스케치북에 비추게 되면 채색이 된 부분까지 스캔해서 3D로 구현하는 증강현실 채색매직 스케치북이다.
김현곤 대표는 "증강현실 채색기술을 이용해 다양하게 미술창의 교육에 적용시켰고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같은 종류의 사업을 교류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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