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얼미디어웍스(대표 김현곤)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공동관으로 참가하여 IoT기반 현장 체험ㆍ교육용 VRㆍAR 콘텐츠 스마트로드시스템과 증강현실 채색매직 스케치북을 선보인다.

리얼미디어웍스에서 개발한 스마트로드시스템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IoT서비스를 함께 연동하는 시스템으로 비콘신호를 인식하여 주변의 나무와 나뭇잎에 대한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위치와 정보를 설명해주는 앱이다. 글을 읽기 힘든 어린이나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음성 서비스 또한 지원하고 있다.

이에 앞서 대구시에서 시행한 '식물 생태학습을 위한 IoT 기반 현장 체험·교육용 VR·AR 콘텐츠 개발' 과제에 참여해 기존의 숲 해설 프로그램을 IoT 및 AR 기술을 활용한 셀프가이드 콘텐츠로 개발 제공함으로써 해설자 및 체험시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수목원의 사계절 설명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CES 2018에서 선보이는 두번째 제품은 '헬로우 애니멀'과 '헬로우 프린세스'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스마트폰을 스케치북에 비추게 되면 채색이 된 부분까지 스캔해서 3D로 구현하는 증강현실 채색매직 스케치북이다.

김현곤 대표는 "증강현실 채색기술을 이용해 다양하게 미술창의 교육에 적용시켰고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같은 종류의 사업을 교류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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