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고추장의 주 원료가 되는 고추와 고추씨의 함유성분인 캡사이신은 항균작용을, 다량의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는 암을 예방한다. 고춧가루는 위의 기능을 향상시켜 피부를 자극하게 되면서 혈액순환을 원활히 할 뿐 아니라,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에너지 대사를 촉진 시켜 비만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식품 학 및 영양학 분야 국제 전문 학술지 '저널 오브 푸드 사이언스 앤드 테크놀로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실험을 통해 입증된 사실이기도 하다. 재래식 태양초 고추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넣게 되는 메주와 엿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 효소 프로테아제와 전분 분해 효소 아밀라아제는 소화촉진에도 탁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전통 고추장이 발효되는 과정에서 자연에서 유래된 다양한 균종 들은 미생물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는 정장작용 효과를 통해 각종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추운 겨울철 감기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도 좋다. 콩을 기반으로 발효시킨 재래식 된장과 간장, 청국장 등 우리나라 전통장은 모두 발효과정에서 원재료에는 없던 새로운 영양소를 새롭게 만들어 내면서 맛과 향이 깊어짐은 물론, 소화율과 영양분이 훨씬 높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으뜸인 식품들이다.
영평식품 산사의참맛에서는 고품질의 생 고추만을 엄선하여 깨끗이 세척한 뒤, 45도의 환경에서 48시간 건조 과정을 거치는 저온제습 건조방법을 통해 갈아 만든 고춧가루를 찹쌀 및 죽염 수와 함께 섞어 담근 9회 죽염 재래식 태양초 전통 고추장을 생산하고 있다. 죽염으로 간을 하였기 때문에 잡내 제거는 물론 장 특유의 짠맛과 텁텁한 맛이 적은 깔끔한 끝 맛은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재래식 태양초 고추장에 1년 이상 숙성시킨 매실청을 섞어 달짝지근하고 새콤한 맛을 더한 9회 죽염 재래식 매실청 고추장도 다양한 무침요리의 입맛을 돋우는 포인트 역할을 한다.
산사의참맛에서 발우공양의 정갈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청국장과 재래식 된장과 간장, 전통 고추장에는 모두 고온에서 반복 소성된 9회 죽염이 함께 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전통장과는 차별화된 맛과 더불어 더욱 건강하게 섭취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제품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 혹은 고객센터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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