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기 삼성 라이온즈 신임 구단주 겸 대표이사가 8일 오전 11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취임식을 연다.
임 신임 구단주는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제일기획 광고팀장, 국내광고 부문장, 삼성미래전략실 홍보담당 등을 거쳐 2012년 12월부터 제일기획 대표이사를 맡았다.
삼성은 지난해 12월 18일 임 신임 구단주를 내정했다.
대표이사가 구단주를 겸하는 건, 삼성 구단 사상 처음이다. 8일 열리는 취임식에는 김한수 감독 등 코칭스태프가 참석한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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