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미래성장을 위한 R&D에 집중하기 위해 CTO 부문을 신설하고, 신임 CTO로 이호웅 상무(전 EP연구소장·사진)를 선임했다. 신설된 CTO 부문은 R&D 중심의 기술연구소(기술연구소장 김경희)와 신성장기획 관련 부서로 구성됐다. 이호웅 신임 CTO는 안랩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전사 관점의 R&D 전략을 이끈다.
엔드포인트플랫폼사업부(EP사업부)를 총괄하는 강석균 EP사업부장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강석균 부사장은 그간 EP사업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외에 △한창규 시큐리티대응센터장 △김석중 NW영업본부장 △이상국 EP사업기획실장이 각각 상무보로 승진했다.
이경탁기자 k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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