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여성 복귀·남성 육아휴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실천

빅데이터 및 AI 전문기업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사진)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여성의 출산 후 경력 단절과 남성 육아휴직에 따른 불이익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고 있는 가운데 위세아이텍은 여성근로자의 업무복귀와 남성 육아휴직을 권장해 일·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하는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해 높은 점수로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 15조에 의거해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관 및 기업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밖에 위세아이텍은 매주 금요일 '위세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하여 근로자의 휴식을 보장하여 가족과의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휴양시설을 지원하고, 근로자들에게 업무 외의 다양한 취미 활동을 지원하여 조직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김종현 위세아이텍 대표는 "올해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직원들의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선진화된 복지제도를 마련해 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복한 직장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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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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