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문 사장은 "국내 최고의 시니어 타운과 호텔 사업을 영위하는 더 클래식 500의 수장으로서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그동안 트렌드 및 마케팅 전문가로서 쌓아온 역량을 밑거름 삼아, 더 클래식 500의 '신 행복산업' 플랫폼을 세계적인 트렌드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은 고품격 시니어 공동체 콘셉트의 시니어 레지던스로 2009년 6월 오픈했다. 호텔식 주거공간, 메디컬 서비스, 컬처&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파, 골프연습장, 북카페, AV룸 등이 마련돼있다. '더 클래식 500 시니어 타운'은 반경 500m 내에 건국대학병원, 스타시티 쇼핑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등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도심형 복합문화주거 공간으로 '원스톱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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