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조명 '휴'의 가정용 등기구 시리즈 '무스카리'(사진)와 매입등 '아펠리온'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무스카리는 방등, 식탁등, 무드조명 등 총 4종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고, 아펠리온은 매입등 시리즈로 사각형과 원형 2종이다. 회사 측은 신제품이 모듈이 내장된 등기구 형태라서 직부등을 주로 사용하는 국내 환경에 최적화됐다고 설명했다.

무스카리와 아펠리온은 일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흰색 계열의 빛에 집중했다. 밝기 조절(디밍)이 가능하며, 무드조명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전구색부터 주광색까지 색온도 조절도 할 수 있다.

애플홈킷, 아마존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등 스마트홈 플랫폼과도 연동돼 AI 스피커를 활용한 음성 제어를 할 수 있고, 다른 스마트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클로바와의 협업해 '네이버 클로바 프렌즈 스피커'와 연동할 수 있다.

무스카리와 아펠리온 시리즈는 필립스의 주요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3일 필립스라이팅코리아에서 출시한 스마트조명 '휴'의 등기구 시리즈 '무스카리' 4종
3일 필립스라이팅코리아에서 출시한 스마트조명 '휴'의 등기구 시리즈 '무스카리'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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