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진에어가 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새해 첫 신규노선인 인천~조호르바루 노선의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노선은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한 정기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월 2일부터 3월 2일까지 화요일과 금요일 등 주 2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인천에서 1월 30일까지는 17시 35분에, 31일부터는 20시 35분에 출발하며, 비행시간은 약 6시간 40분이다.
진에어는 이번 조호르바루 취항으로 국제선 36개, 국내선 4개로 총 40개의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