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는 "이 제품은 1차적으로 일본 기업과 연구하여 개발된 '후코이단 100% 액기스'를 재수입하여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과 공동 연구개발 끝에 흡수율은 상당히 높이고 주원료 후코이단과 어성초, 개똥쑥의 최적의 배합을 이루어냈다"며, 국내 저가의 미역이나 다시마와 달리 후코이단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키나와산 큰실말(모즈쿠)만을 사용하여 만든 원료를 95% 이상 사용하였고 한국인의 체질에 맞게 어성초와 개똥쑥 첨가했다. 특히 기존 저품질 후코이단의 문제점인 낮은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 끝에 나노 분자로까지 쪼갤 수 있는 저분자화 공정을 거친 최고의 제품인 '경희한방 후코이단'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후코이단'은 장수 국가 일본에서 오랜 세월 인정받고 있는 건강식품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1,000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되는 등 공인된 항암식품이다. 서양의학과 건강식품을 함께 이용하는 통합의료차원에서 암환자에게도 처방되는 등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근래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포털사이트 구글에서만 23만 여개의 관련 사이트가 검색될 만큼 세계적으로 일반화 및 상용화가 되어있다. 물론 원재료는 세계적으로 오키나와산 모즈쿠(큰실말)를 알아주고 있다.
관계자는 "새롭게 개발된 경희한방 후코이단 제품에는 화학원료가 0.1%도 첨가되지 않고 순수 원재료만을 사용했다. 이 제품을 통해 암환자 및 면역력 증강 등 평상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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