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7년 전국 평균 청약 경쟁률은 13.03대 1로 2016년 14.35대 1과 비교해 감소하는 듯 하였으나, 이는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의 수치이다. 지방소도시는 평균 경쟁률이 1대 1에도 못 미쳤으나 서울, 부산, 대구 등의 대도시 경쟁률은 평균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쏠림현상이 심하게 나타났다.
특히 부산의 수영구 민락동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2단지(E3)'는 평균 455.04대 1을 기록하는 등 분양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줬다. 이처럼 청약통장이 인기지역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2018년에도 계속될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월 4일 개관하는 '센텀 천일 스카이원'은 그래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재송동으로 이어지는 부산의 랜드마크와 같은 센텀시티 생활권에 있기 때문에, 2018년을 여는 첫 분양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센텀 천일 스카이원'은 부산의 인기지역인 센텀시티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일대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들은 센텀 지역 주택들의 가치를 올리는데 큰 몫을 하여 '센텀불패'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날 정도이다.
특히 '센텀 천일 스카이원'이 들어서는 현장은 요즘 들어 인기를 얻고 있는 숲과 인접한 숲세권 아파트로 수려한 자연환경까지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더불어 고층부에는 먼 바다 뷰까지 볼 수 있다.
또한, 최신IT기술이 적용된 IOT(사물인터넷)의 똑똑한 기능과 사생활 침해, 일조권, 통풍을 고려한 전 세대 남향배치의 혁신평면 설계 및 판상형 구조로 단지가 배치되며,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태양광시스템 등을 앞세우며, 2018년 새해 주택분양시장의 길잡이가 될 이번 분양의 귀추가 주목된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