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오는 13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2018 해비치 이세돌 vs 커제 바둑대국' 대회가 개최된다.
이세돌과 커제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스타 바둑 기사다.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바둑기사인 이세돌에게 커제는 숙적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40분에 초읽기 1분 1회씩이다.
현장에서는 이희성 9단이 해설하고 이소용 바둑캐스터가 진행하는 무료 공개해설회도 열린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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