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해가 10년간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글로벌 시장에서의 차별적 경쟁우위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포스코건설은 기존 EPC(설계·조달·시공)에 기본 공학설계,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다. 또한 사업 본부 협업으로 기술인력 활용을 극대화하고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구한다. 그동안 성과가 미흡했던 현지화는 전략국가의 해외 지사와 법인 중심으로 로드맵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실행한다.
한 대표는 "상품별 수익성과 성장성을 기준으로 조정상품을 구분하고 이에 맞게 자원을 배분하는 합리화를 올해에도 지속한다"면서 "전통적 건설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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