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롯데건설이 올해를 해외건설 사업의 전환점으로 삼는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해외사업은 올해가 중요한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러시아 등을 중심으로 개발형 사업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해외사업 성과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조직·인력 측면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이를 위한 경영방침으로 미래가치 향상, 지속가능 경영 강화, 기업문화 개선을 제시했다.

롯데건설은 사업부문별 핵심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원조직도 강화한다. 아울러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역동성과 배려의 문화 유지를 위해 힘쓴다. 특히 파트너사와 상생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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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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