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식 LX공사 대표
박명식 LX공사 대표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올해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문화 조성에 주력한다.

박명식 LX공사 대표는 2일 시무식을 통해 ""새해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고 공공성 강화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신뢰와 원칙을 바탕으로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등 사회적 가치실현과 상생희망펀드 200억원 규모 확대 등 동반성장 생태계조성, 저개발국가 지적정확도 개선사업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청렴강화와 양성평등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이 꼭 필요하다"며"LX인의 단합된 힘과 노력으로 새로운 꿈을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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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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