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기업이 영리를 추구하는 것은 상식적이고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며 "모든 경영이 사회의 최소한의 약속인 법을 지키는 선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산업현장에서는 반드시 법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부당한 시도에 대해서는 법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거절하고 불가피하면 조금씩 희생을 치르면 된다"며 "회사 내부적으로도 정도 경영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