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는 윤병국 교수(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된다고 2일 밝혔다. '마르퀴스 후즈 후'가 수여하는 2018 알버트 넬슨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도 선정됐다.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의 '올해의 인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매년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 명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윤 교수는 1998년 관광지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국내 관광학, 관광지리 및 관광개발, 관광서비스교육, 의료관광 분야에서 연구를 벌여왔다. 한국사진지리학회 회장, 한국관광연구학회 부회장 등 관련 연구단체 활동과 국가기관 자문활동을 통해 전문연구성과를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학술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았다. 윤 교수는 현재 경희사이버대 부총장과 대학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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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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