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2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18 시무식 및 신년하례'를 개최했다. 이준방 이사장(학교법인 상명학원이사장)을 비롯해 백웅기 총장과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 우제완, 양용준 교학부총장 등 양 캠퍼스의 교수와 직원이 모두 참석했다. 앞줄 좌측부터 우제완 부총장, 김종희 부총장, 이준방 이사장, 건너편 앞줄 백웅기 총장, 양용준 부총장.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2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18 시무식 및 신년하례'를 개최했다. 이준방 이사장(학교법인 상명학원이사장)을 비롯해 백웅기 총장과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 우제완, 양용준 교학부총장 등 양 캠퍼스의 교수와 직원이 모두 참석했다. 앞줄 좌측부터 우제완 부총장, 김종희 부총장, 이준방 이사장, 건너편 앞줄 백웅기 총장, 양용준 부총장.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2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18 시무식 및 신년하례'를 개최했다. 이준방 이사장(학교법인 상명학원이사장)을 비롯해 백웅기 총장과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 우제완, 양용준 교학부총장 등 양 캠퍼스의 교수와 직원이 모두 참석했다. 이번 시무식은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충남 천안 소재)를 통합 운영한 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캠퍼스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동료애를 되새기고 2018년 소망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사장, 총장, 부총장단의 신년사로 시작된 이번 시무식은 김동규 교수(성악가)와 상명 성악앙상블의 축가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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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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