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기장에 위치한 아난티 코브가 2018년 새해를 맞아 온천욕을 하면서 아름다운 새해 일출을 만끽할 수 있는 '워터 하우스 새해맞이 이벤트'를 선보였다. 아난티 코브는 동해가 시작되는 기장에 위치해 부산에서 가장 빨리 해맞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1일에는 새해 첫 태양을 더욱 특별하게 맞을 수 있도록 딱 하루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이벤트를 열었다. 온천욕과 떡국을 제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아난티 코브 제공
부산광역시 기장에 위치한 아난티 코브가 2018년 새해를 맞아 온천욕을 하면서 아름다운 새해 일출을 만끽할 수 있는 '워터 하우스 새해맞이 이벤트'를 선보였다. 아난티 코브는 동해가 시작되는 기장에 위치해 부산에서 가장 빨리 해맞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1일에는 새해 첫 태양을 더욱 특별하게 맞을 수 있도록 딱 하루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이벤트를 열었다. 온천욕과 떡국을 제공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은 아난티 코브는 겨울에도 수영과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따뜻한 물 속에서 차가운 겨울 바다를 누릴 수 있다. 100% 천연 온천수로 운영되고 있는 '워터 하우스'는 전체 규모 약 2000평에 동서양 온천의 장점들만 모아 독특하고 새로운 스타일의 온천욕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어떠한 시설의 방해 없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실내탕과 인피니티 노천탕을 오가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사계절 호텔 투숙 여부와 상관 없이 이용이 가능해 현재까지 많은 방문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