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내수 10만6677대, 수출 3만7008대 등 14만368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티볼리 브랜드의 판매 호조와 G4 렉스턴의 신차 효과 등에 힘입어 지난 2003년(13만1283대) 이후 14년 만의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한편, 8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수출 물량이 감소하며 전체 판매는 전년보다 7.8% 감소했다.
쌍용자동차는 영국 등 유럽을 시작으로 G4 렉스턴의 해외지역별 출시를 이어가고, 수단 시장을 8년 만에 재진출하는 등 신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쌍용자동차는 영국 등 유럽을 시작으로 G4 렉스턴의 해외지역별 출시를 이어가고, 수단 시장을 8년 만에 재진출하는 등 신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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