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쌍용자동차가 신차 Q200의 차명을 렉스턴 스포츠(사진)로 확정하며 외관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차명은 회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제품군의 최상위 모델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차체를 포함 G4 렉스턴와 많은 요소를 공유하는 한편, 멀티미디어 성능과 모바일 연결성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2350만~3090만원 수준으로 책정된다.
김양혁기자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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