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화장품, 가구 등 생활용품 가격이 잇따라 오르고 있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이날부터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는 총 326개 품목의 향수,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 가격을 평균 2.4% 인상했다. 향수 제품은 총 100개 품목의 가격이 평균 2.1% 올랐으며, 메이크업 제품은 216개 품목의 가격이 평균 2.8% 올랐다. 스킨케어 제품의 경우 10개 품목 가격이 평균 2.4% 인상됐다.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바비 브라운도 이날부터 립틴트의 가격을 평균 5% 올렸다.
박민영기자 ironlung@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이날부터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는 총 326개 품목의 향수,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 가격을 평균 2.4% 인상했다. 향수 제품은 총 100개 품목의 가격이 평균 2.1% 올랐으며, 메이크업 제품은 216개 품목의 가격이 평균 2.8% 올랐다. 스킨케어 제품의 경우 10개 품목 가격이 평균 2.4% 인상됐다.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바비 브라운도 이날부터 립틴트의 가격을 평균 5%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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