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위한 공제제도다.
새 BI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고 든든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기존 로고의 글꼴을 변경해 가독성과 명시성을 극대화했다. 우산 심볼은 제도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심플하고 모던하게 바꿨다.
또 국민들에 친근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소기업·소상공인과 노란우산공제의 캐릭터를 새로 만들었다. 국민 공모를 통해 이름을 각각 '꿈이'(소기업·소상공인)와 '산이'(노란우산공제)로 지었다.
김한수 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노란우산공제가 소기업·소상공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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