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지난 23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메리츠화재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걱정해결단 30여 명은 이날 상계동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사를 함께한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측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2007년부터 매년 '소외계층의 겨울나기 연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봉사활동과 더불어 아동복지시설 후원, 정신지체 및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후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메리츠화재 걱정해결단이 지난 23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제공
메리츠화재 걱정해결단이 지난 23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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