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라이트네트웍스코리아(대표 박대성)는 22일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대용량 컨텐츠의 안정적 스트리밍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의 용량을 39%(28Tbps 증설) 확장했다고 밝혔다.
또 라임라이트는 기존 대비 서버 용량을 175% 늘리고 전력 소비는 줄였으며 브라질, 캐나다, 쿠웨이트 등 9개 국가에 11개의 네트워크 거점(PoP)을 추가했다.다.
댄 카니 라임라이트네트웍스 운영총괄 선임 부사장은 "네트워크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서비스 범위 확대, 용량 확장, 네트워크 성능 강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라임라이트 인프라 현황. 라임라이트네트웍스 제공.
또 라임라이트는 기존 대비 서버 용량을 175% 늘리고 전력 소비는 줄였으며 브라질, 캐나다, 쿠웨이트 등 9개 국가에 11개의 네트워크 거점(PoP)을 추가했다.다.
댄 카니 라임라이트네트웍스 운영총괄 선임 부사장은 "네트워크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서비스 범위 확대, 용량 확장, 네트워크 성능 강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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