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관계자 등이 지난 19일 대구 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겨울 물품 만들기 및 전달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 관계자 등이 지난 19일 대구 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겨울 물품 만들기 및 전달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9일 대구 동구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8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지역 독거 노인을 위한 겨울 물품 만들기 및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등 9개 공공기관의 기관장·직원과 대구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 생필품을 독거 노인 가정 500세대에 전달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로 본사 이전 후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양한 공동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6월에는 '행복한 여름나기' 행사를 열어 지역 취약계층 500세대에 여름용 이불세트를 전달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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