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감기가 막 시작된 며칠간은 전염성이 가장 높은 시기이므로 충분한 휴식과 면역력 증강으로 초기에 감기를 떨어뜨리는 것이 중요하다.
감기 초기에 증상을 완화 시키기 위해서는 실내의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환기를 자주 시켜 맑은 공기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따뜻한 수분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맹물을 마시는 게 고역이라면 작두콩차처럼 비타민이 풍부한 차를 수시로 마시는 것도 좋다.
콩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식용 및 약용으로 재배되는 작투콩은 콩깍지의 생김새가 작두와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고 비타민A, C와 단백질 등의 영양 성분이 다량 함유돼 목과 기침에 도움되는 차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유기농 작두콩차는 전남 화순에서 재배되는 무농약 작두콩에 우엉을 첨가해 보다 고소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찻물이 빠르고 진하게 우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첨가물이나 방부제가 일절 첨가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한국유기농의 특화된 로스팅 기법을 이용해 깔끔한 맛의 작두콩차를 제조, 한 팩에 1천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이며 제조부터 포장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겨울철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작두콩차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 캐모마일, 페퍼민트차 등 허브차 라인을 직접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포털 검색창에 한국유기농을 검색하면 작두콩차 외에도 다양한 건강차 및 허브차를 만나볼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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