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 SBS TV '불타는 청춘'은 5.9%-6.9%를 기록했으며, tvN '강식당'은 6.9%로 집계됐다. 경쟁 예능 프로그램에만 뒤진 게 아니다. 3.9%를 기록한 MBC TV 시사프로그램 'PD수첩'에도 뒤졌다.
'용띠클럽'은 연예계 1976년생 용띠 동갑내기 절친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 남자들의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관찰한 프로그램이다.
'1박2일'과 '런닝맨'의 차태현과 김종국 등 각자 자기 자리에서 정상을 지키고 있는 스타들을 모아 야심차게 기획한 7부작 프로젝트였지만 동시간 꼴찌를 기록할 정도로 시청자들은 냉정했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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