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이달 초부터 '오라클 HCM(Human Capital Management) 클라우드 솔루션'을 적용해 국내·외 법인을 하나로 통합하는 '글로벌 통합 HR플랫폼'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10개 해외 법인과 본사에서 개별적인 HR시스템을 이용했지만, 이번에 전 세계 모든 직원이 하나의 시스템과 인사관리 제도를 바탕으로 유사한 환경에서 일 할 수 있는 통합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통합 플랫폼 도입으로 전 법인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어 종합적인 분석과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
또 해외 법인 간 인력 교류가 활성화돼 전 세계 직원들에게 해외 우수인력 채용,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글로벌 핵심인재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커리어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법인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현대캐피탈 제공
기존에는 10개 해외 법인과 본사에서 개별적인 HR시스템을 이용했지만, 이번에 전 세계 모든 직원이 하나의 시스템과 인사관리 제도를 바탕으로 유사한 환경에서 일 할 수 있는 통합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통합 플랫폼 도입으로 전 법인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어 종합적인 분석과 모니터링이 가능해졌다.
또 해외 법인 간 인력 교류가 활성화돼 전 세계 직원들에게 해외 우수인력 채용,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글로벌 핵심인재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커리어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법인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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