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개 기업 참여 GSIP 프로그램
총 24억 매출…미·일 수출 기업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4일 서울 역삼동 잼투고에서 '2017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GSIP는 국내 서비스형SW(SaaS)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과기정통부와 NIPA가 작년부터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KT, AWS, MS 등 클라우드 기업과의 협력, 기술교류, 멘토링 등을 돕는다. 올해 GSIP에는 43개 SaaS 기업과 10개 클라우드 기업이 참여했으며 모두 43개 과제 중 27개 과제가 완료됐고(62.8%), 2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우수한 성과를 낸 크레비스파트너스, 엔쓰리엔, 위지언, 에스엠시스템, 플랜그램은 우수 과제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 달리웍스의 사물인터넷 기반 제조공정 모니터링, 엔쓰리엔의 스마트시티, 위지언의 대학학사정보 등은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반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며 "SaaS가 SW 비즈니스와 새로운 유통 모델로 빠르게 자리하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총 24억 매출…미·일 수출 기업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14일 서울 역삼동 잼투고에서 '2017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GSIP는 국내 서비스형SW(SaaS)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과기정통부와 NIPA가 작년부터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KT, AWS, MS 등 클라우드 기업과의 협력, 기술교류, 멘토링 등을 돕는다. 올해 GSIP에는 43개 SaaS 기업과 10개 클라우드 기업이 참여했으며 모두 43개 과제 중 27개 과제가 완료됐고(62.8%), 2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우수한 성과를 낸 크레비스파트너스, 엔쓰리엔, 위지언, 에스엠시스템, 플랜그램은 우수 과제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 달리웍스의 사물인터넷 기반 제조공정 모니터링, 엔쓰리엔의 스마트시티, 위지언의 대학학사정보 등은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반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며 "SaaS가 SW 비즈니스와 새로운 유통 모델로 빠르게 자리하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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