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6천억 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 '동해항 개발계획'으로 동해 송정 일반산업단지 및 북평 국가산업단지 개발 등 동해시 일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동해 이도동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연이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중에서도 착공이 임박한 '동해 이도동 서희스타힐스'의 경우, 지역조합주택 아파트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월 3일 '주택법 개정안' 시행으로 안정성이 크게 향상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하는 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마케팅 등 비용 지출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동해 이도동 서희스타힐스'는 동해시 이도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며 전용 59㎡와 84㎡로 구성된다. 올 한해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2015년 대비 19.1%나 상승하는 등 아파트 시장을 견인하였으며 전국 1순위 아파트 청약 경쟁률에서 상위 10개 면적 중 7개가 전용 84㎡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어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100% 토지계약과 설립인가 승인이 완료된 상태이며 최근 현장에 펜스 설치를 완료하는 등 착공이 임박한 상황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동호수 우선 배정이 가능한 데다 청약 통장 여부와 관계 없이 조합원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방식으로 내집마련을 하려는 이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동해송정 일반산업단지 및 북평 국가산업단지와의 높은 직주근접성을 갖추고 있으며 삼척시청 및 동해시청과의 거리가 차량 기준 15분~19분 내외여서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동해 이도동 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및 동호수 지정 등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