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8일 개장을 앞둔 인천 중구 소재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12일 오전 대한항공 관계자들이 자동출입국심사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52대 자동입출국심사대에는 카메라가 자동으로 승객 얼굴과 전자여권상 사진을 비교해 일치 여부를 판단하는 '워크 스루' 시스템을 적용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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