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퓨리그룹(비트퓨리)은 헛 에이트 마이닝(헛 에이트)과 북미 지역 최대 비트코인 채굴 데이터센터의 매매, 설치, 유지 및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기업인 비트퓨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 전매특허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설치 및 운영 서비스로 구성된 비트코인 채굴 솔루션을 헛 에이트에 독점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션 클라크 헛 에이트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북미 전역에 걸쳐 비트코인 투자 기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비트퓨리의 시장점유율, 최고의 컴퓨팅 파워와 확장성을 비롯해 전 헤지 펀드 매니저인 마이클 노보그라츠와 유명 벤처 투자자인 빌 타이가 임원으로 있는 이사회는 헛 에이트의 시장 경쟁력을 높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발레리 바빌로프 비트퓨리 CEO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북미 시장에 헛 에이트와 함께 진출하게 돼 기쁘다"며 "비트퓨리는 북미 지역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암호화화폐 채굴 허브 중 하나로 만들기 위한 기회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블록체인 기술기업인 비트퓨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 전매특허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설치 및 운영 서비스로 구성된 비트코인 채굴 솔루션을 헛 에이트에 독점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션 클라크 헛 에이트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북미 전역에 걸쳐 비트코인 투자 기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비트퓨리의 시장점유율, 최고의 컴퓨팅 파워와 확장성을 비롯해 전 헤지 펀드 매니저인 마이클 노보그라츠와 유명 벤처 투자자인 빌 타이가 임원으로 있는 이사회는 헛 에이트의 시장 경쟁력을 높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발레리 바빌로프 비트퓨리 CEO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북미 시장에 헛 에이트와 함께 진출하게 돼 기쁘다"며 "비트퓨리는 북미 지역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암호화화폐 채굴 허브 중 하나로 만들기 위한 기회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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