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메인 레스토랑으로서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이는 코너스톤은 크리스마스 디너 '나탈레'(Natale) 세트를 선보인다. 나탈레 세트는 최상급 한우 안심 스테이크를 메인 요리로 내온다. 애피타이저 2종, 수프, 파스타, 디저트를 포함해 6코스로 구성된다. 스파클링 와인 1잔이 포함된다.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가격은 17만원(세금 포함 봉사료 없음, 이하 동일)이다.
한편, 뉴 이어 이브 디너 세트 '카포다노'(Capodanno)에는 무제한 스파클링와인 서비스가 포함된다. 30·31일 이틀간 이용할 수 있다. 최상급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포함된 5코스로 구성된다. 가격은 16만원이다. 레드와 브라운 톤의 코너스톤은 안락한 좌석과 함께 가족, 또는 동료들과 식사를 즐기기 좋다. 개별 다이닝 룸도 준비돼있다. 레스토랑 중앙에 위치한 오픈 키친을 통해 정성껏 요리하는 셰프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로맨틱한 순간을 연출하고 싶으면 더 라운지를 추천한다. 호텔 최고층인 24층에서 도심 야경을 통 유리창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3일부터 25일까지, 30·31일 이틀간 운영한다. 디너세트는 한우 등심과 구운 방어가 메인 요리로 나온다. 가격은 16만원이다. 3만원을 추가하면 소믈리에 추천 와인 페어링이 가능하다. 오후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되는 '페스티브 와인 세트' 프로모션은 23일부터 25일까지 그리고 31일 이용할 수 있다. 최상급 치즈와 콜컷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플래터와 취향에 맞는 와인 또는 샴페인을 곁들여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2만원부터다.
더 팀버 하우스 의 풍부한 바이닐 사운드는 친구, 동료들과 함께하는 연말 모임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준다. 23·24일 이틀간 특별히 선보이는 '페스티브 스시 오마카세'는 스시 카운터에서 최대 6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스시 마스터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가격은 16만원이다. 스시 마스터가 엄선해 고른 최상급 식재료로 코바치, 사시미, 생선요리, 스시, 디저트 5코스 오마카세를 선보이며 하우스 사케, 위스키, 또는 레드와인과 페어링 해 즐길 수 있다. 페어링 가격은 주류에 따라 상이하며 2만원 부터다. 그룹 쉐어링 세트도 준비된다. 주류를 선택하면 팀버 하우스 스낵박스가 제공되며, 미니 시가 세트(10개입)도 증정한다. 스파클링 와인 또는 샴페인 세트는 25만원부터, 진 또는 보드카 세트는 50만원이다. 최상급 캐비어를 곁들일 수 있다. 벨루가 캐비어(Beluga Caviar)는 50만원, 오세트라 캐비어 (Osetra Caviar) 는 25만원이다.
한편, 토마스 할랜더 총지배인은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희망찬 새해를 소망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 유 니드 이즈 러브'라는 콘셉트로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따뜻함과 세련됨이 묻어나는 호텔의 각 레스토랑에서 가족, 친구, 연인끼리 수준 높은 요리를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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