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이스타항공이 12월 21일부터 인천발 일본 규슈 미야자키 정기편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7일 밝혔다. 화·목·토요일 등 주 3회 운항하며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 35분 출발해 미야자키 공항에 오전 11시 도착한다. 귀국편은 미야자키공항에서 오후 12시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1시 40분 도착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일본 미야자키 정기편 취항으로 8개 일본노선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내년 1월에도 신규취항할 오이타 노선까지 더하면 9개로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