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물류시설개발 종합계획안 주요 내용<국토교통부 제공>
제3차 물류시설개발 종합계획안 주요 내용<국토교통부 제공>
정부가 5년간 물류시설 운영부문의 매출을 연평균 10% 높이고 일자리 2만5000명을 창출한다.

국토교통부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차 물류시설개발 종합계획안 공청회를 열고 연말까지 최종안을 확정한다고 5일 밝혔다.

계획안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물류시설 개발 정책 방향이 담겼는데 국가물류 서비스 향상과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물류시설 구축이라는 비전하에 7개의 추진전략으로 나뉜다.

세부적으로 기존 물류 시설 선진화, 친환경·안전 물류 체계 구축, 도시 생활물류 기반시설, 물류복지 구현 기반 조성, 물류시설 공공성 강화와 민간 투자 유도, 미래형 첨단 물류시설 개발 조성, 글로벌 물류 연결망 역량 강화 등이다.

이를 통해 국가물류 인프라 경쟁 지수를 20위에서 10위로 끌어올리고 물류시설 부문 신규 일자리 2만5000명 창출, 물류시설운영업 총매출을 연평균 10% 성장시킨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상길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