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제22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송영재 한국소비자평가 회장(왼쪽)과 서호영 동국제약 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국제약 제공)
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제22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송영재 한국소비자평가 회장(왼쪽)과 서호영 동국제약 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개최된 '제22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 대상' 제약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소비자협의회와 한국소비자평가는 매년 12월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 대상(KCSE)'을 타이틀로 기업·의료기관·문화연예 부문별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서호영 동국제약 이사는 "그동안 국민 여러분들이 인사돌, 마데카솔, 훼라민큐 등 제품들을 사랑해 주신 덕분에 2년연속 제약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조사 결과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신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상자들은 지난 1월부터 10월 말까지 주거·레저, 교통·운송, 전자, 통신, 식품, 패션, 생활, 유통, 금융, 서비스, 의료, 문화 부문 등 세부 부문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선정됐다. 이를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전국 6대 광역시 총 2만 40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대면 투표, 인터뷰, 평가회 등의 방식으로 소비자 조사가 진행됐다.

김지섭기자 clou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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