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오픈데이터포럼(위원장 윤종수)은 5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오픈데이터포럼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픈데이터포럼(포럼)은 공공데이터 관련 다자간 소통 채널을 일원화하고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출범한 민·관 협력 데이터 활용 소통 협의체다.
포럼은 시민참여, 데이터저널리즘(언론), 산업, 공공빅데이터, 기술 등 총 5개의 분과별 프로그램과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기조 연설은 오병준 SAS코리아 대표가 맡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 포 굿' 활동을 소개했다.
'데이터저널리즘과 오픈데이터'에선 최근 데이터저널리즘이 언론과 정부정책의 객관성,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핵심 열쇠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공공데이터와 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데이터저널리즘의 중요성, 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외 제주도와 카카오의 데이터 활용 민·관 협력 사례를 다룬 '산업과 오픈데이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의 노후준비 지원을 가능하게 한 '공공빅데이터와 오픈데이터', 공공데이터 평가 방법을 제안한 '기술과 오픈데이터' 등이 진행됐다.
김일재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 행사는 공공데이터의 현재와 미래의 나아갈 방향성을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행안부는 국민과 함께 데이터 정책을 공동 생산하는 열린 정부를 지향하고, 정책의 품질을 제고 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포럼은 시민참여, 데이터저널리즘(언론), 산업, 공공빅데이터, 기술 등 총 5개의 분과별 프로그램과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기조 연설은 오병준 SAS코리아 대표가 맡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 포 굿' 활동을 소개했다.
'데이터저널리즘과 오픈데이터'에선 최근 데이터저널리즘이 언론과 정부정책의 객관성,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핵심 열쇠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공공데이터와 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데이터저널리즘의 중요성, 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외 제주도와 카카오의 데이터 활용 민·관 협력 사례를 다룬 '산업과 오픈데이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의 노후준비 지원을 가능하게 한 '공공빅데이터와 오픈데이터', 공공데이터 평가 방법을 제안한 '기술과 오픈데이터' 등이 진행됐다.
김일재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이번 행사는 공공데이터의 현재와 미래의 나아갈 방향성을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행안부는 국민과 함께 데이터 정책을 공동 생산하는 열린 정부를 지향하고, 정책의 품질을 제고 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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