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서울 분원에서 열린 '제3기 K-STAR 기업 육성사업' 대상 기업과 KTL 관계자들이 협약을 맺고 있다. <KTL 제공>
5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서울 분원에서 열린 '제3기 K-STAR 기업 육성사업' 대상 기업과 KTL 관계자들이 협약을 맺고 있다. <KTL 제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디에스글로벌, 영진 웜, 에치케이씨, 디에스테크노, 파트론, 하이로닉 등 6개 유망기업을 '제 3기 K-STAR기업 육성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하고 협약을 맺었다 5일 밝혔다.

K-STAR기업 육성사업은 KTL이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기업으로 육성하는 동반성장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KTL은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1인 1사 형태로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하며 매출 증대와 수출을 목표로 다년 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사혁신처 주관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인 '노하우플러스 사업'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특허관리와 정부사업 지원 신청 방법, 해외 판로 개척, 자금 조달 방법 등을 컨설팅해줘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 한국산업기술대 등 KTL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경영진단과 해외마케팅, 사업화 컨설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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