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내년 바이오 분야 연구개발(R&D)에 763억원을 지원한다.
KEIT는 5일 서울 엘타워에서 '2017 바이오산업 성과공유 포럼'을 열고 '2018년 바이오 분야 R&D 지원 구조 및 계획'을 밝혔다. KEIT는 내년 창업 초기 기업의 혁신적 R&D, 유망 지식재산권 사업화 촉진을 위한 중소·중견 기업 전 주기적 R&D 등을 지원한다. 또 다른 산업대비 낮은 비율의 민간투자를 강화하고 규제철폐를 통한 바이오 경제 활성화 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더불어 알테오젠, 김윤삼 보령제약 선임연구원은 바이오 분야 우수성과 창출 공로로 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KEIT는 5일 서울 엘타워에서 '2017 바이오산업 성과공유 포럼'을 열고 '2018년 바이오 분야 R&D 지원 구조 및 계획'을 밝혔다. KEIT는 내년 창업 초기 기업의 혁신적 R&D, 유망 지식재산권 사업화 촉진을 위한 중소·중견 기업 전 주기적 R&D 등을 지원한다. 또 다른 산업대비 낮은 비율의 민간투자를 강화하고 규제철폐를 통한 바이오 경제 활성화 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더불어 알테오젠, 김윤삼 보령제약 선임연구원은 바이오 분야 우수성과 창출 공로로 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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