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공민지가 지난 4월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판스퀘어에서 열린 솔로 독립 첫 번째 미니앨범 '민지 워크 01우노' 발표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공민지가 지난 4월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판스퀘어에서 열린 솔로 독립 첫 번째 미니앨범 '민지 워크 01우노' 발표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2NE1 출신 가수 공민지가 글로벌 기후영상제 '24 Hours of Reality(기후변화현실 24시간)'에 한국대표로 초청받았다.

공민지가 초청 받은 '24 Hours of Reality(기후변화현실 24시간)'는 앨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이 창립한 단체인 '기후 프로젝트(The Climate Reality Project, TCRP)'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지구를 위한 목소리가 되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앨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이 직접 생방송을 진행하며 정치인, 환경전문가, 영향력있는 스타 등이 참석해 토론과 공연을 선보인다. 공민지는 한국대표로 참석해 솔로 데뷔 앨범 수록곡인 'Superwoman(수퍼우먼)' 퍼포먼스를 펼친다.



공민지가 4일 자신의 SNS을 통해 공개한 '수퍼우먼' 퍼포먼스 영상 이다. <공민지 인스타그램 캡쳐>
공민지가 4일 자신의 SNS을 통해 공개한 '수퍼우먼' 퍼포먼스 영상 이다. <공민지 인스타그램 캡쳐>
공민지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이번 해에 앨 고어 전 부통령님과 ClimateReality와 함께하는 24 Hours of Reality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제가 준비한 퍼포먼스 '수퍼우먼' 기대해주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퍼포먼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4 Hours of Reality(기후변화현실 24시간)' 한국 편은 24개 국가 중 7번째로 방송되며, 한국 시간으로 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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