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뉴발란스의 엔트리 러닝화 '480 레전더리 팩'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사진)을 4일부터 판매한다.

티몬은 국내 정식 매장 판매일보다 앞서 이 제품을 온라인 단독으로 선보였다. 전국 뉴발란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15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 제품은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나왔으며 내구성이 좋다. 정상가는 7만9000원으로, 출시기념 5%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7만5050원에 살 수 있다. 티몬은 구매자 전원에게 티몬 적립금 5000원을 지급하며, 상품을 무료로 배송해 준다.

한편 티몬은 6일부터 웹드라마 영상인 '전설의 사랑'을 제작, 공개한다. 이 영상에서는 제품의 내구성, 디자인, 운동성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봉진 티몬 패션브랜드 본부장은 "티몬의 채널경쟁력과 콘텐츠 개발능력을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신제품을 공식 매장보다 먼저 판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티몬은 상품과 가격경쟁력을 기본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파트너에게는 매출확대라는 성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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