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은 5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중소기업 데이터 활용(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사례발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상품화 20개, 서비스 개발 58개 등 모두 78개 기업이 데이터 구매·활용을 지원받았다. 이들 기업 중 △미스터즈가라지(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매물 비교분석 플랫폼) △데이투라이프(플래너와 운세 데이터 연동 사례) △아워텍(이미지 저작물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나이스지니데이타(상권분석시스템에 활용되는 데이터 소개 및 활용사례 등이 우수 데이터 상품화 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이터진흥원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의 사업정보 공유가 이뤄지고 데이터 활용, 거래 활성화를 위한 사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올해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상품화 20개, 서비스 개발 58개 등 모두 78개 기업이 데이터 구매·활용을 지원받았다. 이들 기업 중 △미스터즈가라지(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매물 비교분석 플랫폼) △데이투라이프(플래너와 운세 데이터 연동 사례) △아워텍(이미지 저작물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나이스지니데이타(상권분석시스템에 활용되는 데이터 소개 및 활용사례 등이 우수 데이터 상품화 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이터진흥원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의 사업정보 공유가 이뤄지고 데이터 활용, 거래 활성화를 위한 사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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