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은 지난 2일 경기 판교 한컴타워에서 임직원과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컴을 비롯해 한컴MDS, 한컴시큐어, 한컴지엠디 등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 김장김치 1400포기를 담근 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6년째 이어오고 있는 김장봉사 활동은 연말마다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웃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지난 2일 경기 판교 한컴그룹 사옥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한컴그룹 제공
이날 행사에는 한컴을 비롯해 한컴MDS, 한컴시큐어, 한컴지엠디 등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 김장김치 1400포기를 담근 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6년째 이어오고 있는 김장봉사 활동은 연말마다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웃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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