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씽크시스템 서버
레노버 씽크시스템 서버
레노버는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에 기반한 레노버의 X86 서버가 46개의 새로운 벤치마크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레노버는 다양한 벤치마크 부문에서 총 88개의 신기록을 보유해 데이터센터의 성능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벤치마크 테스트는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데이터 관리, 자바 성능 분석 등을 포괄한다. 이번 테스트에서 레노버는 동일한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한 다른 기업과 두 배 이상 차이 나는 수치를 기록했다.

레노버는 '씽크시스템 SR650' 서버에 최근 발표된 인텔 'SSD DC P4800X 옵테인' 드라이브를 장착해 스택-M3 수트 부문에서 이전 SR650 서버의 벤치마크 결과보다 7배 이상 향상된 성능을 기록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레노버는 고객의 다양한 워크로드 요구 사항에 맞춘 서버를 구축해 고객이 높은 수준의 사업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관점에서 레노버의 이번 88개의 벤치마크 신기록 달성 결과는 매우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레노버는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통해 레노버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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