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동반성장위원회 안충영 위원장,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형호 사무총장, 포스코 권오준 회장, 협력사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동반성장 우수사례 기업으로는 래들필러 등 철강용 부자재를 생산하는 인텍과 파형강판을 이용해 교량 등을 만드는 평산에스아이가 소개됐다. 포스코는 1차 협력사와 2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에 현금으로 지급하는 '현금결제 확대 협약식'도 가졌다.
포스코는 지난 11월부터 500억원 규모의 현금결제 지원펀드를 추가 조성해 자금 여력이 부족한 1차 협력사에게는 무이자로 대출을 해주고, 1차 협력사는 2차 협력사에게 구매대금을 30일 이내에 현금으로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용순기자 c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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