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입지와 배후수요, 고객접근성 등 주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섣불리 상가에 투자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는 상가투자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상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보다 배후수요다. 고정적인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 입구나 유동인구가 많은 메인 도로,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 등을 들 수 있다. 이런 경우 사람이 많이 모일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신도시의 중심상권이나 대단지 아파트, 산업단지 인근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상가는 그 가치가 높다"면서 "배후수요와 고객접근성, 개발호재, 교통환경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상가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의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서는 명지블루스퀘어가 풍부한 고정 배후수요와 고객접근성 등을 갖춰 주목을 받고 있다.
명지블루스퀘어는 바로 인근인 명지오션시티 단독주택과 명지국제신도시 1차에 속한 고정 수요만 약 3만세대에 달한다. 여기에 명지국제신도시 2차 8천여 세대가 계획 중이고 에코델타시티 약 3만 세대까지 합하면 총 7만여세대, 20만명의 기본 배후수요를 두게 된다.
또 인근에 위치한 산업단지 수요도 약 4만명에 달한다. 녹산산업단지 3만5,000여명, 화전산업단지 6천400여명, 르노삼성 자동차공장 2천500명 등이 있다. 그 외 관공서와 문화시설 이용수요도 기대할 수 있어 상가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다.
고객접근성도 우수하다. 건물 중앙에 9m 넓이의 보행자 전용도로를 설계해 전 층 전 호실의 노출면을 극대화했다. 또 오션시티와 중심상업지역을 잇는 주 메인도로에 위치하고 측면 15m 보행자 전용도로, 후면 16m 도로로 상가의 3면이 개방돼 있어 고객 유입이 용이하다.
건물 후면 10m 거리에는 만남의 광장이 위치하고 있고 상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약 50m 거리에 경전철역인 하신역(가칭)이 예정돼 있어 추후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역세권은 하루 평균 약 4천명의 이용객이 예상된다.
명지블루스퀘어는 연면적 2만9106.16㎡,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 174실로 구성된다. 명지지구 최초의 중앙스트리트형 중정 설계를 도입했다. 중정형 설계란 건물 안에 뜰을 두는 구조로 자연채광 통풍효과와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것이 장점이다.
명지국제신도시는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 플랜'의 개발 호재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핵심 지역으로 다양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명지생태공원에는 동남권 최대규모인 국회도서관분관과 공연장·영화관·도서관·전시장을 갖춘 부산 최대 강서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선다. 또 영국랭커스터 대학교(2019년 개교예정), 포스코더샵, 서부지원, 서부지청, 데상트 R&D센터(2018년 완공예정), 대형 의료시설, 이마트타운(2019년 완공예정) 등이 예정돼 있어 배후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명지블루스퀘어의 주차대수는 자주식 196대로 기계식의 불편함을 해소했고 법정주차대수(176) 보다 많은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8로 230 산양타워 303호에 위치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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