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타시티는 지하 7층~지상 17층의 Tower One, Tower Two 2개동에 연면적 82,770㎡의 매머드급 스마트 오피스 빌딩이다.
무엇보다 국토교통부에 의해 '녹색 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인증된 시설로 태양광발전, 지열낸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되었다.
아울러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건축자재 사용·시공으로 LEED CS 플래티넘(Platinum) 최고 등급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오피스 위치는 강남의 인프라와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의미가 높다는 평이다. 오피스 내부는 2.75m 천장고 등의 쾌적한 사무공간으로 높은 업무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오피스 인근에는 청정자연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이 있다. 청정녹지로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서리풀 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근처 몽마르뜨 공원과의 접근이 용이하여 자연친화적인 업무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주변 시설로는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 타운이 조성되어 있으며, 병원, 백화점, 호텔, 등기소, 예술의 전당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과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되어 있어, 반포대로를 이용하여 도심지역(CBD)까지 20분 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강남 최고 수준의 주차용량으로 임차인들에게 큰 매력 중에 하나로 꼽힌다. 오피스 총 주차대수는 635대로 여유로운 주차용량과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 운영으로 차량번호 인식을 통해 외부차량의 출입을 통제, 오피스 단지 내 안전을 강화해 임차인들의 실질적 편의를 높였다.
각종 개발호재도 눈길을 끈다. 2018년말 완공 예정인 서리풀터널이 개통될 경우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리풀터널 개통과 주변 정보사령부 부지에 개발 예정인 복합문화센터는 예술의전당~서리풀공원~새빛섬에 이르는 문화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마제스타시티 오피스 두 개 동 모두 활발히 입주사가 확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ower One은 건물 면적 약 80%의 임대 계약을 완료 했으며, Tower Two는 약 30%로 두 개 동 모두 지속적으로 임차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마제스타시티 입주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최근 도심의 오피스 공실률이 높은데 비해 넓은 주차공간, 친환경 인증 신축건물이라는 이점을 가지고 있어 활발히 입주사가 확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입주가 확정된 곳으로는 미샤, 펍지(블루홀지노게임즈 사명 변경), 녹십자의료재단, 녹십자의원, 올림푸스, 유니클로, 락앤락, 스마트스터디 등이 있다.
해당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관련 정보와 문의가 가능하며, 현재 막바지 임차사를 모집 중에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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