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족은 건강(For health), 싱글(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로, 과시형 소비가 아닌 자신이 가치를 두는 곳에 투자를 하는 현대인들을 일컫는 말이다.
요가는 포미족들에게 사랑받는 운동으로 장점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요가를 하면, 자세가 좋아지고, 몸의 피로와 통증이 개선되어 일상생활에 활력이 생기게 된다. 또한,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렙틴이 나와 체중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젠요가는 바쁜 일상으로 소홀해진 몸을 제대로 케어하는 개인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회원님들이 자신의 몸을 바르게 이해하고 몸의 에너지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한 회원은 "젠요가에 와서 부와 명예 등 무엇보다도 건강이 중요한 가치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젠요가는 '몸이 먼저다, 젠요가'를 슬로건으로 걸고, 회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개선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 국내 11개의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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